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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광박사의 생각하는 간식
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이 삶이 되기를 원하는 나를 찾아가는 순례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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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. 11. 22. 18:04 오늘을 시작하며

"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라"(시편 9:1)

 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때론 너무 힘이 들거나 지쳐있을 때에 ‘내가 왜 이러한 일을 해야 되지?’‘왜 여기에 있지?’라는 물음을 할 때가 있습니다. 다윗도 마찬가지 였습니다.

하지만 다윗은 그럴때마다 하나님을 찾는 모습을 보였습니다. “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...”, “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” 등 죽을 고비를 넘길 때마다 그리고 다른 나라로 도망하였을 때나, 죽음의 위협을 받았을 때에도 계속해서 하나님을 찾았습니다. 그렇게 찾을 때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간구하는 소리, 찾는 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(시31:22). 그러고는 하나님을 바라는 이들에게 강하고 담대하라(시31:24)고 말합니다.

다윗은 자신이 의지해야할 대상이 누구인지 알았습니다. 그리고 그를 찾았습니다. 그리고 그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보았다고 했습니다(시32:21).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입니다(히11:6). 다윗은 이러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의지했더니 자신을 괴롭게하고 대적했던 적들을 물리치고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온 마음을 다하여 감사한다고 합니다. 그리고 하나님께서 행해주신 놀라운 일들을 다윗자신이 자랑하겠다고 합니다(1절).

오늘은 대입수능일이라 아침부터 분주하였지만 힘들고 어려울 때 자기를 찾는 자에게 놀라운 사랑을 보여주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승리하시고  그 일을 행하신 하나님을 자랑할 수 있는 저녁이기를 소망해봅니다. 화이팅  

posted by 두광박사의 생각하는 간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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